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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8일 금요일

1% 의 당신으로부터






1% 의 당신으로부터 



무표정한 백 명 중 웃고 있는 단 한 명이 있다면 
그것이 당신이 되도록, 

모두가 침묵하고 단 한 명이 노래한다면 
그것이 당신이 되도록,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서는 단 한 명이 있다면 
그것이 당신이 되도록, 

사랑을 말하지 않는 무리들 중 
사랑을 굳게 믿는 단 한 명이 있다면 
그것이 당신이 되도록, 

처음으로 웃고 
처음으로 노래하고 
처음으로 일어서고 
처음으로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래야 
두 번째로 웃는 사람, 
세 번째로 노래하는 사람, 
네 번째로 일어서는 사람, 
다섯 번째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날 테니... 

당신을 닮은 더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테니...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것엔 
처음부터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기적을 만드는 한글자 '꿈'







산 자와 죽은 자의 차이, 꿈!

꿈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낳고

결과의 차이를 낳는다.



세상의 이치만 그런 게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천국의 축복이 주어집니다.



지금 우리의 꿈은 천국을 향해 무사히 나아가고 있나요?

우리 꿈의 종착점은 천국입니다~




2015년 8월 1일 토요일

일하는 요령 (좋은글)

 
 
 
 
 
 
지치지 않고 성공하려면
 
적절한 때 나를 점검하고
 
체력을 충전해야 합니다.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내 고향의 별 내음






고향의 별 내음
그것은
나를 찾아
인생의 옷 입으신
하늘어머니의 살 내음
희생으로 점철된
내 어머니 사랑의 내음


나를 찾아주신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마음다해 감사찬송드립니다.

하루속히 하늘가족찾아
하늘어머니의 손잡고
내고향 돌아가고 싶어요.^^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누구나 받는 '하루'라는 선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누구나 받는 '하루'라는 선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하루
 

아침에 눈을 뜨니
밤새 택배로 배달된
귀한 선물이 도착해 있다.
 

수신 : 나
발신 : 하나님
내용물 : '하루'
 

'하루'라~~!!!
상자를 여니
하루 분량의 시간과,
각자에게 알맞은 '달란트'와
움직여 섬길 수 있는
건강이 들어있다.
 

신기한 것이
매일 아침 배달되어지는
이 선물들은
축복과 감사로 쓰면
자꾸만 내용물이 생겨나고
다른 이들이 상상도 못한 것들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이 선물을
시들시들 말려버린다.
선물이 선물로 보이지도 않고...
누가 보낸 것인지에 관심도 없다.
매일 받으니 시들해 한다.
 

그토록 많이 배달된
이 선물을
하루도 감사와 기쁨으로
꽃 피우지 못하고
불만과 짜증과 원망과 한숨으로 썩혀버린다.
 

똑같은 선물을 가지고
어떤 이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누리고,
어떤 이는 감옥을 만들어
스스로 갇혀 지낸다.
 

살아있는 동안
이 선물상자는 계속 배달된다.
선물이 오는 동안의
하루 하루는 ... 영원한 나라와 연결되는 기회이다.
 

편지에 답장을 하듯이
선물에 대한 각자의 반응은
천국을 얻을 수도
놓칠 수도 있다.
 

영원으로부터 와서
매일 단 한 번씩 주어지는
이 귀한 선물!!!
 

그대는 '하루'라는
이 선물을
오늘 어떻게 쓰시렵니까?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세친구 - 좋은글



세친구






한 사나이가 임금의 부름을 받았다.


사나이는 혹시 벌이라도 받을까 봐 혼자 궁궐에 가기 두려웠다.
사나이에게는 세 친구가 있었다.


첫 번째 친구는, 사나이가 무척 소중하게 여기는 가장 친한 친구였다.

두 번째 친구는, 역시 아끼는 친구지만 첫 번째 친구만큼은 아니었다.

세 번째 친구는, 친구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다지 관심을 갖지는 않았다.


사나이는 첫 번째 친구에게 가서 사정 이야기를 하고, 궁궐에 함께 가달라고 부탁했다.

"난 갈 수 없어."

첫 번째 친구는 바로 거절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친구에게 부탁했다.

"궁궐 문까지는 함께 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나도 갈 수 없어"


마지막으로 세 번째 친구에게 부탁했다.

"기꺼이 같이 가겠네. 자네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으니까 조금도 두려워할 것이 없어. 
이 사실을 내가 임금님께 말씀드리겠네."



첫 번째 친구는 재산이다. 아무리 재산이 많더라도 죽을 때는 가져갈 수 없다.

두 번째 친구는 친척이다. 무덤까지는 함께 따라가주지만 다시 돌아간다.

세 번째 친구는 자신의 선한 행위다.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죽은 후에도 남아 함께 한다.





재산도 친척도 아닌 자신의 선한 행위만이 

나중에 남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날마다 선을 행할 수 있는 생활이 되어야겠습니다~~


출처: 네이버




2015년 7월 1일 수요일

보물과 바꾼 생명

 
 
 
 
 
 
보물과 바꾼 생명
 
 
항해 도중 좌초된 초호화 여객선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다.
 
승객 모두를 구명보트에 태울 수 없어,
 
어린아이와 부녀자들에게 우선적으로 탑승권이 주어졌다.
 
보트에 자리를 얻게 된 한 귀부인이 뭔가 생각난 듯 벌떡 일어나더니
 
어디론가 쏜살같이 달려갔다.
 
놀란 선원이 다급히 소리쳤다.
 
 
"부인, 5분 안에 돌아오셔야 합니다."
 
 
선실로 뛰어들어가 보석 상자를 집어든 그녀는
 
보트로 되돌아가려다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사람들이 버리고 간 각종 귀중품들이 선실 곳곳에  흩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것들을 정신없이 주워 담는 사이
 
보트는 여객선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갔다.
 
 
출처: 엘로히스트
 
 
 
 
우리는 살다가 허망한 일에 정신을 빼앗기다보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소중한 것이 생명이라면 큰일입니다.
 
생명만큼은 지켜야겠습니다.^^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힘들 일이 있다면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든 힘든 일을 내려놓고
 
마음에 위안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가족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가족



이탈리아 반도의 서쪽 해상에 있는 사르데냐섬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장수촌이다. 
이곳의 인구 160만 명 가운데 100세 이상 된 사람은 250명이 넘는다. 

오래전부터 사르데냐 섬 사람들의 장수 비결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연구팀에 따르면,
이들에게는 장수하는 유전자가 따로 있다고 한다.

그와 더불어 가족과 같이 지낸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2-3대가 한집에 모여 살면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즐겁게 생활하는 가족 문화가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가족, 우리에게는 또 다른 가족이 있다.

하늘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유전자를 이어받고 진리 안에서
함께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하늘 가족이다. 

하늘 소망 아래 선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즐겁게 생활하는 시온 식구들은 수고로운 인생길에서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큰 위로가 된다. 


가끔 가족 때문에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힘든 순간보다 그들로 인해
기쁘고 행복한 순간들이 훨씬 많다. 

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들과
오늘도 더욱 사랑하자. 



서로에게 힘이 되는, 우리는 하늘 가족입니다! 




->힘든 순간에 버팀목이 되어주는 존재가 바로 가족입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족이 있기에 우리는 용기를 내어 다시 희망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이 땅의 가족 뿐 아니라 하늘가족도 있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하늘 형제 자매가 있기에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영육간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6월 16일 화요일

감정습관을 길들이는 방법, 감정조절하는 방법






-감정습관을 길들이는 방법, 감정조절하는 방법-




미국의 심리학자 필립 브릭먼이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갑자기 부자가 되면서 행복도가 크게 높아진 사람들과,
불의의 사고로 신체 기능이 마비되어 행복도가 큰 폭으로 감소된 사람들의 감정 상태 변화를 관찰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고 행복도를 재조사했을 때 결과는 처음과 대조적이었습니다.
행복도가 높아졌던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행운을 만나기 이전 수준으로 낮아졌고, 
행복도가 감소되었던 사람들은 사고가 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우리의 뇌는 어던 자극을 받아 감정의 변화를 겪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익숙한 감정 상태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길들여진 뇌는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 중 부정적 감정을 유발했던 일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오래 기억합니다.

반대로 행복이라는 감정에 습관이 들었다면 기분 나쁜 일 보다는 기분 좋은 일을 훨씬 확대해서 받아들여, 하루를 돌아보았을 때 행복한 일을 우선 떠올리게 만듭니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버리고 기쁨과 감사 같은 좋은 감정 습관을 익히려면 되풀이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십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니라 "

(살전 5장 16~18절)



출처: 네이버카페







2015년 6월 7일 일요일

[기억] 생각찬글







기 억



우리의 기억은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고 듣고 행하지 않는다면 기억은 금새 지워집니다.

행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간다고하니 좋은일은 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각찬글-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우리가 살면서 심적으로 지치거나 외로울때 힘들때 좋은글, 명언들을 보면
힘이 나더라구요.

여러분도 힘들고 어려울때 짧은 좋은글과 함께 힘내보시는건 어떨까요? ㅎ






부모님...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쿨해지는 단어같아요.
어릴땐 항상 같이 있던 부모님이지만.
우리가 커가면서 점점 같이있을 시간이 줄어들게 되는데
하지만 추억속에 남는건 기억뿐이라고 누군가 말했답니다.




우리는 꿈을 꾸며 살아가지만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인해
후회도 하고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슬퍼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러다 뒤에 남는건 후회란 뒤에 늙는 시간뿐.




지금 당장 힘들지라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그곳에 가기위한 작은 시련이 아니였을까...
그 시간동안 그렇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웃음 지으며 뒤돌아 볼수있지 않을까
그땐 그렇게 몰랐지만.




사랑으로 가는 길을 위한 마음의 한조각을 우리는 조금씩 찾아보곤 합니다.
눈물젖은 현실로써 우리는 조금씩 바꾸려 하지만
그렇게 바꾸기 위한 과정자체가 새로운 시도가 아닐까요?



누구든 펑펑 울고싶을정도로 힘든일이 있을텐데요.
가슴쓰린 상처라든가
힘든 회사생활, 교우관계...
모든것이 자기뜻대로 되지않고...
하지만 이 모든건 다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함께 하셨는데요.
여러분들도 힘든일 슬픈일 있을때 좋은글 보면서 힘을 얻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5월 31일 일요일

진실을 보는 눈






우리는 무엇을 진실로 믿고 있을까요?

잘못된 고정관념이나 생각의 잣대로 진실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인간의 착각은 쉬우나 그것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요.

모든것을 넓고 깊은 눈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출처: 생각찬글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가장 정다운 말

 
 
 

가장 정다운 말

 
 
4위 : 밥은 먹었니, 참 대견하다, 일찍자
3위 : 수고했어
2위 : 어디아프니?
1위 : 힘내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를 볻돋아 주는 말에는
상대를 향한 배려와
따뜻한 정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를 볻돋아 주는 말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참조)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현명한 자녀 교육 방법





 ♥현명한 자녀 교육 방법♥ 



소개하는 글의 내용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 심리분석관인
표창원 교수의 실화로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


한 어머니가 유치원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그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 3분도 앉아 있지를 못 합니다."


어머니는 아들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칭찬하셨어. 의자에 앉아 있기를 1분도 못 견디던 
네가 이제는 3분이나 앉아 있다고 칭찬하시던걸~~ 
다른 엄마들이 모두 엄마를 부러워하더구나"


그날 아들은 평소와 달리 밥투정을 하지 않고 밥을 두 공기나 뚝딱 비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어머니가 학부모회에 참석했을 때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드님 성적이 몹시 안 좋아요.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 말을 듣자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믿고 계시더구나. 넌 결코 머리 나쁜 학생이 아니라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번에 21등 했던 네 짝도 제칠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


어머니 말이 끝나자 어두웠던 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그동안의 모습보다 훨씬 착하고 의젓해진 듯했습니다.
아들이 중학교 졸업할 즈음에 담임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드님 성적으로는 명문고에 드물어가는 건 좀 어렵겠습니다."


어머니는 교문 앞에 기다리던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더라.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명문고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


아들은 끝내 명문고에 들어갔고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명문 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대학의 입학 허가 동장이 찍힌 우편물을 
어머니의 손에 쥐여 드리고는 엉엉 울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어머니!
제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란 건 저도 잘 알아요.
어머니의 격려와 사랑이 오늘의 저를 만드셨다는 것 
저도 알아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



당장 변하지는 않겠지만, 어머니의 사랑과 믿음, 그것에서 오는 오랜 기다림이
아들을 멋지게 키웠습니다.



지적이나 비난은 당장은 효과가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칭찬은 당장은 효과가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인격을 소유한 사람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려는데 
칭찬보다 좋을 것은 없습니다.



옆에 있는 자녀가, 부모가 상대가 기쁨을 주기까지 내가 
기뻐하며 인정하고 기다려야 하는 세월이 필요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받았더라도 절망을 하여 극단적인 
언어 표현과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오늘은 주위의 분들에게 '당신이 최고'라는 말을 많이 나누기 바랍니다.
좋은 말은 지혜가 담긴 말입니다.




2015년 5월 17일 일요일

우리 아이에게 맞춘 사랑 표현♡





우리 아이에게 맞춘 사랑 표현♡

자녀를 배려하는 진정한 사랑


아이가 예쁘다고 볼을 꼬집고 엉덩이를 팡팡 두드리는 것은 괴롭힘이지

 애정표현이 아니다. 


내 방식대로의 사랑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사랑 표현을

부모가 적절하게 해줄 때 아이는 사랑받는 존재임을 깨닫고 만족한다. 


이는 자녀에게 관심을 갖고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한 자녀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한국을 방문한 수백 해외 식구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각 나라의 언어로 인사를 해주시며 


소소한 간식에서부터 음식과 숙소, 성경 공부 장소까지 세세히 돌아보시며

 불편한 것은 없는지 친히 살피시는 하늘 어머니,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이 진정 자녀를 배려하는 참사랑이 아니겠는가.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섬김의 본을 따라 

우리도 내 기준이 아닌 사랑하는 이의 기준에 맞춰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보자.


출처 :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사랑 표현 발견하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사랑 표현 발견하기



아이들마다 가장 좋아하는 표현이 있고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표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로서 자녀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해 봅시다.




첫째, 아이가 마음을 어떻게 나타내는지 관찰하자.

만일 아이가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을 "맛있다"는 말로 자주 칭찬한다면, 
이 아이는 '인정하는 말'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를 계속해서 돕고 싶어한다면 '봉사'를 좋아하는 것이고, 
자주 안기고 손을 잡는다면 '스킨쉽'을, 
함께 책을 읽는다거나 놀고 싶어한다면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받고 싶은 것을 상대에게 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둘째, 아이가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자.

어떤 일을 마치고 아이가 규칙적으로 "엄마, 나 어땠어요?"하고 묻는다면
 아이는 인정하는 말을 듣고 싶은 것입니다. 
특별한 날 현관을 나서는데 "아빠, 선물 사오는 것 잊지 마세요" 한다면 
그 아이가 좋아하는 사랑 표현은 선물입니다. 
이처럼 자녀의 요청을 주의 깊게 듣다 보면 
좋아하는 사랑 표현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세째, 아이가 불평하거나 실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자.

바쁘다며 이야기할 시간을 주지 않거나 어떤 과목에서 '수'를 받았는데도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때, 아이가 실망하고 불평을 한다면 
이는 각각 '함께하는 시간'과 '인정하는 말'을 중요한 사랑 표현으로 생각한다는 
단서입니다. 
또한 아이의 생일날 선물을 잊었을 때 몹시 속상해 한다면 
선물로 부모의 사랑을 확인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이 자주 표현하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켜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바라고 원하는 애정 표현을 알게 됩니다.


자녀를 잘 양육하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알면 알수록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5년 5월 7일 목요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삶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레시피이다.
요리를 할 때는 여러 재료를 
한 번에 하나씩, 순서대로 넣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한 번에 한 가지씩 해나가야 한다. 

'아, 이번 일을 잘 처리해야 하는데...'
'이거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하나, 둘 씩 새로운 경험을 더해 나아가면 된다.

때로는 내 의도와 관계없이 삶이 펼쳐지기 마련인데. 
이럴 때일수록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은 다음번에 넣을 재료 이상은 
생각할 수 없다 하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는 중이니까...
그러니까 중간에 손을 놓으면 안 된다.
간도 봐야 한다. 
너무 싱거우면 소금도 더 넣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필요한 것이 차례로 나타날 것이다. 

내게 꼭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내게 꼭 맞는 재료를 구하게 되고
그러다 훌륭한 레시피를 완성하게 되면서
깜짝 놀랄 만한 요리가 탄생하게 된다.

이처럼 깜짝 놀랄만한 인생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 릴루 마세 저, '내 인생이잖아' 중에서 -




맛있고 향기로운 요리를 만들려면 
쓴맛, 신맛, 단맛, 짠맛, 매운맛 등도 적절히 넣어주고
단 상한 재료는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까 두려워 
지금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소중한 나의 인생을 위해 
지금 어떤 선택과 고민을 하고 계신지요.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소원을 이룬 소년





소원을 이룬 소년




죽음을 받아들이기엔 너무 이른 나이인 11살 소년에게

단 2주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소년의 이름은 브렌드 포스터.



힘겨운 항암 치료를 마치고 집을 가는 차안에서

엄마가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남은 시간에 하고 싶은 소원이 무엇이니?"

소년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노숙인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에게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하지만 소년은 병이 깊어서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 사실을 아게된 사람들이 소년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식재료를 싣고온 트럭,

소매를 걷어붙이고 달려온 자원봉사자,

미국 전역에서 보내온 기부금..

이렇게 해서 2주 동안 약3500명의 노숙인들에게

'Love, Brebden'이라 적힌 샌드위치를 배달했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자 소년은 

"숨이 멈추는 순간까지 행복할 것 같다"며,

"꿈을 잃지 마세요, 제 꿈도 이루어졌잖아요"라는 말을 남기고

엄마의 품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사랑을 베푼 소년은 많은 사람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한정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아요.

이웃을 사랑하며 여유있게 살아요.

항상 마음이 부자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