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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로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시대 시온은 어디일까요?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합니다.

마지막때 구원을 얻을 장소인 시온은 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십자가는 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십자가는 우상숭배"



십자가는 장색들의 손에 의해 조각되고 부어 만들어져 은밀히 세워진 하나의 형상입니
다. 수많은 세월동안 그리스도인들은 이 십자가를 숭배했고, 그 어느 것보다 신성시 했
으며,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고 복을 빌어 왔습니다. 

전쟁을 할 때면 십자가를 앞세웠고, 병이 들면 십자가를 부여잡고 기도했으며, 자동차를 사면 십자가부터 먼저 매달았습니다. 심지어 영화에 드라큐라나 귀신이 나타나면 반드시 십자가로 물리치는 장면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십자가는 승리를 가져다 주고, 병을 고쳐주고, 
행운을 가져오고, 귀신을 물리치는 우상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이방인들이 부적을 붙여 복을 구하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구석구석에 붙여 복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이 되셨다하여 
십자가를 신성시해 여기저기 십자가를 세워놓고 경배하고 있습니다. 

과연 십자가 숭배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행위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 어떠한 우상도 세우지 말고 경배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신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
죄에 물든 인간의 본성에는 우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욕망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사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신들을 숭배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에게 있어서 형상을 통한
우상숭배는 보편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마음으로 상상하는 신에 대한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고 
신의 상징물을 만들어 섬겨왔습니다. 

그런 행위는 보이지 않는 신들을 연모하는 마음을 만족시켜 왔고 동일한 
믿음을 가진 신도들의 결속을 강화시켜 왔습니다.

고대로부터 이방신을 섬기는 많은 제사장들은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이용하여 각종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본다면 불교의 불상, 카톨릭의 마리아상, 
오늘날 기독교의 십자가가 대표적인 예라 하겠습니다.

​

​

사람들은 형상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심성을 기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 행위로 인해 하나님의 신성은 모욕을 당하고 
경건해야할 신앙은 파괴되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일탈을 막기 위해 
인간의 보편적인 본성에 반(反)하는 계명을 주셧습니다.
​

[출20:4-5] 너르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9일 화요일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건되면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던 새언약 복음이 이 시대에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구원이 있습니다.
생명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장 17~20절)



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보다 무엇을 더 기뻐하라고 하셨습니까?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 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기록된다는 말씀은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뜻입니다. 
하늘 생명책에 우리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이렇게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에게는 어떤 축복이 있을까요?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사야 4장 3절)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다니엘 12장 1절)



마지막 날에 어떤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책에 기록된 모든 자 즉,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반대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시록 20장 12~15절)



누구라도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은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만 구원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생명책이 지상에는 없고 하늘에만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지상교회에도 생명책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되고 땅에서 지워지면 
하늘에서도 지워지게 됩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장 19절)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땅에서 구원받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생명책에 기록되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6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진리를 행하는 교회는 지상에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그럼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여성도들의 머러수건에 대해 어떻게 알려 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 말씀대로 하나님의교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나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사람의 본성을 통해 진리교회인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에 대해 살펴봅시다.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보편적으로 여자들은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한다.
반면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다면 어떤가.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고린도전서 11:13~14)

이 말씀이 다른 성경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은 채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공동번역)

바울이 설명하고 있듯이 남자의 머리카락(Hair)이 길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남자는 그 머리(Head)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남자와는 반대로, 여자가 머리(Hair)를 남자들처럼 짧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 모름지기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그 머리(Head)를 덮었을 때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이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는 본성을 심어주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장의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수건을)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였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이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1:15~16)



긴 머리가 수건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왜 짧은 머리의 여자들까지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일까? 머리가 길다고 해서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6)

바울이 이같이 역설한 이유는 머리가 길든 짧든 여자는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들의 변론일 뿐이다.

바울이 이 변론에 이어서 했던 말을 새겨보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바울은 분명하게 “만약 어떤 사람이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문제를 삼으며 주장한다 해도,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관습이 없다”고 단언했다.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1:15~16, 새번역)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3차7개절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 3차7개절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어머니를 
구원자로 믿으며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절기를 모두 지키는 참 진리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모세 율법에는 일년 중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가 있는데 
7개 절기가 3차로 조직되어 있으니 
출애굽기에는 3차 절기에 대한 기록을 「무교절(無酵節)과 맥추의 초실절과 수장절」이라고 하였으며(출 23장 14-17절, 34장 18-23절), 
신명기에는 「무교절과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이라고 하였으며(신 16장 16-17절), 
역대하에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 8장 13절). 



그러면 왜 3차의 절기명이 각각 다른가? 
이는 그 절기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절기명이 두세 가지씩 있으나 절기명이 다르다 해서 절기가 다른 것은 아니다. 

즉,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절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수장절과 초막절은 다 같은 7월 절기(七月 節期)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3차 절기라고 해서 절기가 세 가지뿐이 아니라 3차의 7개 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을 합해서 15개 절기명 이상이 있고 모세 율법에 들지 않는 부림절이나 수전절(修殿節) 같은 것이 있다.(에 9장 21절, 31절, 요 10장 22절). 


그리고 7개 절기 본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逾越節), 무교절(無酵節), 초실절(初實節), 오순절(五旬節), 나팔절(喇叭節), 속죄일(贖罪日), 초막절(草幕節) 이 일곱 가지 절기가 3차로 나뉘어져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2차에는 초실절과 오순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3차에는 나팔절과 속죄일과 초막절이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곱 가지 절기명을 다른 말로도 부르고 있는 바 
무교절은 칠일절(七日節)이라고도 하고(겔 45장 21절) 
초실절을 요제절(搖祭節)이라고도 하며(레 23장 11절, 출 23장 15-16절, 출 34장 22절) 
장막절을 초막절(草幕節)이라고도 하는데(스 3장 4-6절, 요 7장 2절) 이 일곱 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기명은 다음과 같다. 


무교절, 유월절, 칠일절, 맥추절, 초실절, 요제절, 칠칠절, 오순절, 
수장절, 추수절, 칠월절, 구려절, 장막절, 초막절, 나팔절, 속죄일. 


이와 같은 절기명이 있으니 3차의 7개 절기를 그와 같은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다(느 8장 2절, 14절, 출 23장 15-17절, 34장 18-22절, 레 23장 10-16절, 39-41절, 신 16장 9-10절 참고)

출처: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그리고, 구약의 율법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율법하면 무조건 폐했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런분들을 위해서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1:17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으로 구약의 율법은 모세율법임을 알 수있습니다.
그러면 구약의 율법으로는 어떻게 제사를 드렸는지 살펴보면
민28:9절에 양을 잡는 안식일이 였고
출12:1~14절에 어린양을 잡는 유월절이 였고
창17:10 언약의 표징으로써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레11:1~23 먹는 음식과 못먹는 음식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세율법이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완성을 시켜주시고 새롭게 변역해 주셨습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히7:12 제사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그러면 구약의 모세율법이 어떻게 바뀌었고 변역되었는지 보면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지니라

신령과 진정의 예배의 제단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골2:11 또 그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구약의 할례가 그리스도의 침례로 바뀌었습니다.

눅4:16절 안식일에 자기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시매

구약의 양잡아서 드렸던 안식일이 예배의 제단으로 바뀌었고요.

마26:17~26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에 양을 잡아서 지켰던 제도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먹는 제도로 바꾸어 주셨고 완성케 해주셨습니다.

음식문제도

행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위의 세가지만 삼가하면 된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새계명 즉 새언약을 보고 그리스도율법이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9:21율법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새언약시대입니다.
새언약법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가르침이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침례는 즉시 베풀었던 증거를 바라볼때 우리 영혼의 상태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구원의 표인 침례를 즉시 주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왜 즉시 침례를 주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당부의 말씀입니다. 침례를 주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침례를 주라고 하셨을까요?
교회를 좀 다녀보고 말씀을 알아보고 믿음이 생긴 다음에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이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런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한 아이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고 있다고 하자. 그저 방관하고 있다면 죽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까?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즉시 건져내려 할 것이다.

6개월이나 1년 후에 건져내겠는가? 절대 그럴 수 없으리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이를 구해낼 것이다.
밧줄 같은 도구가 없다면 맨몸으로라도 뛰어들지 않겠는가?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사망의 강에 휩쓸려가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이런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구원의 표로 허락하신 것이 바로 침례입니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축복이 담긴 침례를 언제 받기를 원하실까요?
6개월이나 1년 뒤에 받기를 원하실까요?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 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시작하셨습니다.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들도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든지 '즉시'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믿고 받으면 살 수 있는 침례를, 공부를 해보고 교회를 다녀보고 받겠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16:15~16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여 기록된 대로 지키는 것.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당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구원해주신 사랑을 작게 여기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합시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다름과 틀림 - 안식일과 일요일예배 [하나님의교회]




다름과 틀림 - 안식일과 일요일예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일요일예배 지키는 일반교회가 왜 예배일이 다른가요?
어느쪽이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교회인가요?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통해 알아봅시다.




일상생활 중에 자주 접할 수 있는 잘못된 언어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다르다’와 ‘틀리다’입니다. ‘다르다’는 ‘같다’의 반대말이고, ‘틀리다’는 ‘맞다’의 반대말입니다. 영어로는 ‘different’와 ‘wrong’의 차이로 두 단어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다름’을 써야 할 자리에 ‘틀림’을 썼을 경우, 말의 의미는 엉뚱해지고 맙니다. 
‘너와 나는 달라’와 ‘너와 나는 틀려’ 중 어떤 표현이 옳을까요? 
‘다르다’는 것은 ‘비교가 되는 둘 이상의 대상이 같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할 때 씁니다.

‘틀리다’는 말은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릇되거나 어긋나다’는 표현입니다. 
다름은 비교의 대상이 존재하는 경우, 서로의 입장이 같지 않고 차이가 나는 상태에서 쓰는 게 맞습니다. 반면, 틀림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에 맞지 않고 그릇되고 어긋난 것을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틀림은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일반 기독교의 차이를 살펴보면, 
둘 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음에도 예배를 드리는 날이 서로 ‘다르다’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라는 기준을 놓고 봤을 때, 둘 중 하나는 ‘틀리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이라 하여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반면, 일반 교회에서는 주일이라 하여 일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또,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면서 중요하게 지킵니다. 
물론 2천 년 전 당시, 이스라엘에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우리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만 존재한 것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는 다른 예수인 것일까요? 탄생일도 다르고, 알려주신 예배일도 다르니 말입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서로 다른 예수를 믿고 있다면,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누구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 중에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판단해봅시다.


물론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은 당연히 성경입니다(요한복음 5:39). 
왜냐하면 모두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수님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예배일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릴까요?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9)


예수님께서 친히 규례로 삼으시고 본보여주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 바울이 규례로 삼고 지켰던 날도 안식일입니다. 그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입니다. 

즉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로서, 일요일 예배는 틀린 것입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성경기준으로  판단해보니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초대교회가 지킨 예배일은 분명 일곱째날(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는 틀렸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시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풍성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을 보게 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천지창조의 역사부터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성경을 펴면 가장 앞에 있는 창세기1장에는 천지창조의 역사가 기록이 되어 있고 이어지는 2장에서는 하나님께서 6일창조끝에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그날을 안식일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것을 명하시고 
그것을 십계명중 네번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그럼 우리가 그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알아야 기억을 하여 지키지 않을까요?

과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 가운데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이 쓰여질 당시에는 요일제도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곱째날이라고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일곱째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상식적인 증거를 통해 보도록 합시다.

흔히 볼 수 있는 달력을 보시면 일요일로 시작해서 토요일로 끝이 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는 일요일이 첫째날 그로부터 일곱째 되는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국어 사전을 보시면 '일요일'은 '한 주간의 첫째 날'로써 '토요일'은 '한 주간의 마지막 날' 혹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되는 날'로써 정의가 내려져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엔 성경적인 증거를 보도록 합시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후 첫날 이라 함은 안식일 당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모두가 알다시피 일요일입니다. 
그럼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바로 토요일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 가운데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내용을 성경은 너무나 정확하고 명백하게 기록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한다면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예배의 날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따라 토요일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셔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015년 4월 16일 목요일

영원한 생명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영원한 생명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가르치는 성경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하며 그 약속은 분명히 이루어집니다.

어느 시대나 막론하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지구상에 한 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죽음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삶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이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약속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 허락받습니다(마26:17-19).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은 성경을 통해 살펴 보시면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 갈 수 있도록 영생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절기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절기라 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에대해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시대부터 보시면,
 
출 12:10-11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을까요?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이것이 내 몸이니라...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지킨 결과 죄에서 해방 받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담아두시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영생을 허락하셔서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우리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담아둔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법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는지?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뜻이고 성경에 증거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니 유월절이 중요하지 않거나 안 지켜도 된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생의 길이 유월절이기때문입니다.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다시금 회복하시어 이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온 세계에 전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고 전하려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본를 좇아 이 시대 종교개혁을 추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 유월절이 엘로힘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이며 반드시 지켜야함을 알립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3장 19절~27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15절)



그럼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바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시편 91편 7절~12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여호와여 주는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10절~11절 "...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요한계시록 7장 1절~10절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56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 26장 19절, 26절~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6절~14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 43장 1절~3절 ".....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십시요.

출처: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