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자유게시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자유게시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가장 가치있는 삶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가장 가치있는 삶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은 무엇일까요?
 
부를 추척하는것? 권력을 가지는것?
 
잇님들은 어떤것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가장 가치 있는 삶이
 
이땅의 삶만을 위한 것이 아닌
 
영원의 삶을 준비하는것이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죄인되어 이땅에 쫓겨온 우리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죄사함 받고
 
영원하고 영원한 하늘 본향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그 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자식을 향한 모정 -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하나님의교회]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 하나님의교회-



알츠하이머병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나쁜 기억이라면 하루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겠지만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병이 진행될수록 언어 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 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면서
결국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는다.
발병 연령은 65세 이상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며,
때로는 40-50대, 심지어 20-30대에 발생하기도 한다.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뚜력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자식을 향한 모정

지난해 9월,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우리 딸이 애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병원으로 할머니를 데려갔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다.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어 있었다.

 

"어서 무라."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잃은 채 살고 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하고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광주U대회 성공 앞장 (남도일보)





하나님의 교회, 광주U대회 성공 앞장 
광주·전남'오라서포터즈' 2천500여명 열띤 응원 
멕시코·네팔 선수들 남도 시티투어도 주선 '호응'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광주·전남 지역 2천500여명의 성도로 구성된 ‘오라 서포터즈’가 각종 경기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오라서포터즈’는 체조, 배구, 야구 등 각종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국가대표 체조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허선미는 “국제대회에 참여할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줘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열정적인 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기쁘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빛고을 광주가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은 “오라 서포터즈로 인해 대한민국의 품격이 한단계 올라가고 광주유니버시아드가 더욱 빛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오라 서포터즈는 외국 선수들과 시티투어에 나서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광주의 문화와 자연풍광, 옛 건축물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멕시코 및 네팔 선수들을 위해 전남 담양과 여수로 두 차례 시티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설립 이래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천500여개 교회에서 선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2011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는 등 민간외교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수행하며 지역민들의 화합과 번영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남도일보/안세훈 기자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967



얼마전 끝난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서포터즈 활동에 힘입어

우리나라 선수들이 종합 1위를 한 것 같아요.~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십사만사천의 특징





십사만사천의 특징[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상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 14장 1-5절)


십사만 사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것으로,
곧 하나님과 뜻을 같이하고 생각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는 데에는
좋아하는 곳과 싫어하는 곳의 구분이 없습니다.

탄탄한 대로와 울퉁불퉁한 길, 
진흙탕과 마른길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길이 잠시 물질적인 손해를 끼칠 수도 있고, 
마음에 아픔을 주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낮고 천한 이 땅까지 오시고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온갖 수모와 굴욕을 감당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게 된다면 하나님께 우리 영혼을 온전히 맡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순종은 맹종이 아닙니다.
올바른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하나님께 100퍼센트 
완전히 맡기는 사람만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순종입니다.


올바른 깨달음으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우리 영혼을 맡기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즐거이 따라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러한 사람들을 선별하시고 구원하십니다.
  

<어머니의 소원 '보류하는 믿음과 맡기는 믿음' 中>








2015년 7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




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 


연간 1000시간 이상 헌신 공로 인정

2015년 07월 08일 수요일 





전 세계적으로 다각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6월 23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다인종·다민족 국가이자 세계 최강대국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간 1000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해 하나님의 교회에 단체로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 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인천일보/김진국 기자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미국 MA보스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지인 등 90여 명이 월섬 강변을 오염시키는 대규모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미국 MA보스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지인 등 90여 명이 월섬 강변을 오염시키는 대규모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 교회 미국성도들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 미국 성도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단체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으로, 미국 국민으로서 12개월 동안 일정시간(연간 1000시간)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순수 자원봉사활동만 공적에 포함되며, 활동시간에 따라 금상∙은상∙동상을 주며, 특별히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최고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한다. 하나님의 교회 미국 성도들은 2011년, 2014년에도 이 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 받은 상이 라이프타임상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미국 각지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해왔다. 

일례로 뉴욕, 콜로라도, 캘리포니아, 뉴저지, 플로리다, 텍사스 등 각 주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해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의 생명을 구했다. 허리케인∙토네이도∙산불∙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달려가 피해복구와 구호 활동으로 희망을 심어줬다. 

지난 6월 콜로라도주 덴버에서는 네팔 지진피해민돕기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실의에 빠진 네팔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는 동시에 미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회의 진정성에 감동한 아르준 쿠마르 카르키 주미 네팔 대사가 진심어린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받은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메달과 표창장. 



이 뿐 아니다. 수도 워싱턴D.C.는 물론 뉴욕, 시애틀, 샌디에이고, 볼티모어, 멤피스 등 여러 도시에서 거리와 공원, 하천, 산림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을 고취시켰다. 이밖에도 장애인∙독거노인가정 위문, 노인요양원 위문, 환우돕기행사 서포터즈, 학교폭력 방지 청소년 지원활동, 노숙자를 위한 양말 모으기, 어린이병원 기부를 위한 담요 모으기, 제설작업, 도서 기증, 아동 학용품 지원, 초등학교 놀이터 짓기 지원, 경찰관∙소방관 기금 지원 등 크고 작은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왔다.


이 교회의 자원봉사활동은 세계적이다. 실제로 북미대륙을 비롯해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전 세계 대륙에서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했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6월 기준으로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1만 명가량이 복구와 구호활동을 펼쳤다.


영국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활동, 페루 지진 피해지역 임시주택 설치 및 의료 봉사, 뉴질랜드 홍수 피해 복구, 필리핀 태풍 피해 구호활동 및 식사 지원, 에콰도르 화산재난지역 이재민 구호활동, 과테말라 지진 피해민돕기, 일본 지진피해 구호활동, 캄보디아 홍수피해 성금 및 구호품 지원 등 여러 나라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달 8일 ‘제20주년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다년간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와 해양재난구호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고, 앞서 4일에는 지난해 부산에 쏟아진 대규모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비롯해 재난구호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도 받은 바 있다.

교회측은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앞으로도 전 세계인들에게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정성수기자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수상 "경축"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수상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
 
 
2015
 
 
하나님의교회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2015년 미국대통령상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대로 행한 결과 이렇게 큰 상을 받았습니다.
모든 영광은 엘로힘하나님께 드립니다.
 
 
 
 
 
 
 
<1>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식 연설에서, 모든 미국민들이 자신과, 국가와 세계에 대해 마땅이 가져야 할 책임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 의무는 우리가 마지 못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우리 스스로 즐겁게 행하고, 어려운 일에 헌신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하는 그런 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자원봉사는 이러한 의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며, 귀하가 속한 사회에 헌신함으로 미국이 약속한 그 위대한 약속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 데 이바지하신 것입니다
 
 
우리 미국은 지금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나갈 때 우리는 미국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각개인과 경제의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이 모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함께 기울여서, 각 개인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 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조국과 보다 나은 내일을 가꾸기 위한 귀하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버락 오바마
 
 
<2>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2015-06-01
미국 위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미국 대통령
 
 
 
출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news.watv.org/award/content.asp?idx=820&page=1&id=1&oversea=True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받아 (금강일보)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받아 (금강일보)

바다의 날 맞이 환경보호 공로 인정






지난 8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운데)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돼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강일보 (세종=김광운 기자 )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신앙의 성지'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하나님의교회]



'신앙의 성지'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23개국 성도 240명 초청
한국 문화 따뜻한 情 전파... '민간 외교관'역할 톡톡




페루·브라질등서 각국 오피니언 리더들 발걸음
수원 화성·송도·분당… ‘전통·현대 발전상’ 체험
새 성전·숙소 마련 올 2천명이상 성지순례 계획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고민 지자체에도 ‘큰 도움’


지난 12일 경기도의 대표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이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메르스 사태로 한산했던 화성 성곽 일대가 모처럼 생기를 찾았고 수원시민들도 이들을 환대했다. 

이날 화성을 찾은 귀빈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초청으로 방한한 중남미 대륙 및 유럽, 아프리카 대륙 23개 국가의 현지 성도 240여명으로 구성된 63차 해외성도 방문단. 

페루,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에서 온 이들은 나라와 문화는 물론 직업과 나이도 각양각색이지만 하나 같이 본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다. 페루 현직 부구청장을 비롯해 전 공군사관학교 교장은 물론 심리학 박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상당수다. 

그런 만큼 이들의 방한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인데, 정작 당사자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발원한 한국을 신앙적 성지로 여겨 오는데만 2박3일이 걸리는 여정을 마다하지 않는다.





방한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세계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한국 방문을 통해 우리 문화 전반에 배어 있는 한국인의 지혜와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며 “이들의 방문이 한국 사회에 밝고 긍정적인 효과를 주길 바라며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다시금 개선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르스를 비롯해 환율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고심하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쌍수를 들어 이들을 환영했다. 이날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이 직접 화성행궁에 나와 먼 나라 손님들을 맞이했다.

박 부지사는 “멀리 지구 정반대편에서 3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고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올해 2천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온다고 들었는데 대한민국 특히 경기도로서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의 따뜻한 인정까지 본국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부시장은 “온 국가가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 많고 외국인 관광객도 급감하고 있는데 역사적 장소인 수원 화성에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국내 인사들의 적극적인 환영에 외국인방문단도 고마움을 표시했다. 
호르헤 마사 케베도(49·Jorge Luis Maza Quevedo) 페루 전 공군사관학교장은 수원 화성을 돌아본 후 “정조대왕이 백성을 위해 마음을 기울이고 부모를 위해 성을 건축한 효심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외국인들은 화서문과 화성행궁을 돌아보고 전통무예 시범을 관람한 뒤 전통복장의 성곽 병사 및 무예시범단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성 방문은 3시간 남짓이었지만 수원 화성을 기억에 담기에는 충분했다.

방한단은 이어 서울의 강남 테헤란로, 남산 N서울타워,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 등을 돌아보며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체험했다. 

또 13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를 비롯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서울대학교 캠퍼스 등 수도권 지역을 탐방하며 한국의 교육 및 사회문화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명승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50년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성경에 기반한 선교와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대한 현지인의 공감이 있었다. 






한국 방문을 열망하는 세계 성도들이 폭증하자, 하나님의 교회는 외국인 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외국인방문단을 위해 수원 화성, 이천 도자기축제 등 경기도 주요 관광지 방문을 추진하는 등 본당이 있는 경기도 관광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한국 예절 익히기와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며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교회측은 방한단을 위해 음식부터 통역, 차량이동, 숙박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돌본다. 브라질의 크레우자 실바 씨는 “나에게는 한국 방문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특별한 여행”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대륙에서 연평균 약 1천500명의 해외성도들을 한국에 초청하고 있다. 올해도 이번 방문단에 앞서 지난 4월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 16개 국가의 성도 210여 명이 방한해 화성행궁등을 방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새로운 성전과 교육·숙박시설을 마련한 만큼 예년보다 많은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다. 



출처: 경인일보 /유은총 기자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잊지말아야할것 (하나님의교회,본향)






우리가 한번뿐인 인생을 살면서
잊지말아야할것은 나온바 본향입니다.

천국이 하루 앞당겨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곧 있으면 돌아갈 하늘본향을 
결코 잊지않고 기억하는 하루하루가 되겠습니다.

요즘 날이 더운데 하늘소망 품고 우리모두 힘냅시다.^^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축복 모두 공짜!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안식일의 축복

유월절의 축복등

절의 축복은 

공짜!

감사한 하루하루 입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세상에서 가장 큰사랑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1990년 미국 오하이오 주 에서 제이미 팩스턴이란 남자가

무참히 살해됐다.

그의 가족은 큰 충격에 휩싸였고, 특히 어머니의 상심은 말할수 없이 컸다.

범인도, 살해 이유도 밝혀지지 않아 

눈물로 밤낮을 보내던 어머니는 범인에게 편지를 써 신문에 게재하기로 했다.



"전 아직도 그아이를 잊지 못합니다.

제이미가 왜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내용의 글을 1년 넘게 계속해서 싣던 어느날,

자신을 살인범이라고 밝힌 한 남성의 편지가 신문사로 수신됐다.

살인범은 편지를 통해 단지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었음을 고백했다.

그 편지를 단서로 수사를 진행한 경찰은  가까스로 범인을 찾아 낼수 있었다.

잡힐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릅스고 왜 편지를 보냈느냐는 가지의 질문에

살인자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제이미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에 감동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뿐입니다."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사랑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위한 사랑은 6천년의 기나긴 세월을 넘어 지칠줄 모르는 사랑입니다.

오직 자녀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우리 어머니하나님~

오늘도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찾아 생명수로 살리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한 음성을 들으시고 속히 어머니품으로 오세요.

항상 어머니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의 근본이 되어주신 우리 어머니하나님~ 사랑합니다 ^^






2015년 4월 6일 월요일

(특종)!! 페루 ATV에 방영된 하나님의 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특종)!! 페루 ATV에 방영된 하나님의 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성경의 예언대로 전세계에 신속히 복음이 퍼져 나가 급성장을 이루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여러나라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방송 언론 매체들을 통하여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페루ATV (정규방송)에 방영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성호가 예언대로
열방민족들에게 전파되는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취재진도 놀라고 리포터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결국은 한국까지 와서 취재를 하고 갔답니다~!!
 
역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처:유튜브
 
 
 
 
 
 
 
 

2015년 4월 1일 수요일

아빠는 거짓말쟁이

 
 
 
 
 
 
어느 한 태국 보험 회사에 광고 영상입니다.

한 아버지와 그의 딸.

부성애.
 

출처: 유튜브
 
 
 
 
부성애과 모성애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요.

모성애는.. 애기가 뱃속에 태어나면서부터 생기지만..

부성애는 애를 실제 보면서부터 생긴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녀위한 아버지의 희생!

너무 감동적이라 올려봅니다.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할 것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할 것
 
 
 
 
국제 산악 가이드이자 암벽 등산의 선구자인 게리 스콧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히말라야를 서른 번 이상 오른 등반의 달인입니다.

등반에 있어 산을 오르는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짐을 챙기는 기술입니다.

화려한 등반 경력을 지닌 그는 어떻게 배낭을 꾸릴까요.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르니 일단 갖고 가자는 사람들은

산행 내내 보따리를 수십 번 풀었다 묶었다 수고를 하는데,

짐이 많을수록 정상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펼쳐놓은 짐 중에서 절반만 챙기되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은

생명과 관련된 것이라고..
 
 
 

인생길도 목표를 향한 등반과 같습니다.

지금 내가 짊어진 짐 중에 내려놓아야 할 것은 없는지

혹 필요한 것은 빠뜨리진 않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중에서
 
 
 
우리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인생의 모든 꿈과 행복은 영원한 생명이 수반될 때

진정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그것이 바로 영생을 얻는 방법입니다.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대전) 앙코르 전시회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지난해 9월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펼쳐 대전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2일부터 대전을 다시 찾아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에서 앙코르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 대덕구 읍내동 대전회덕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장에서 5월 10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교회 성도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 10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 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총 5개로 꾸며지며,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유명 문인의 글과 함께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행사 주관사인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일반인들이 기증한 추억의 소장품 등이 다양하게 전시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나님의교회는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어머니의 소중함과 끝없는 내리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전국 29개 지역에서 열려 초·중·고 학생부터 각계각층의 시민에 이르기까지 약 35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성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필리핀·중국·일본 등 국내 거주 외국인 관람객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인류 공통의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장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날로 각박해져가는 현대사회에서 고독과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를 달래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길을 가진
 어머니의 사랑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가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관람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042-627-07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