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4일 화요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줄거리


“착한 마음과 용기를 가지렴. 꿈꾸던 일이 이루어질 거야.” 

어렸을 적 어머니를 여읜 '엘라'(릴리 제임스)는 아버지가 재혼한 
미모의 '새 엄마'(케이트 블란쳇)와 그녀의 두 딸과 함께 살게 된다. 

 무역상인 엘라의 아버지마저 타지에서 돌아가시자
 '새 엄마'와 '의붓 언니'들은 '엘라'에게 재투성이라는 뜻의 '신데렐라'라고 부르며 
온갖 구박을 일삼는다.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가지라는 엄마의 유언을 지켜나가던 ‘엘라’는 
숲 속에서 왕궁의 견습생이라는 '키트'(리처드 매든/왕자)를 만나 
마침내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았다고 느끼게 되는데…




영화 오프닝의 " 겨울왕국 열기 " 에서 나오는  올라프가 무척 인상깊다고 합니다.
올라프와 똑 빼닮은 아기 눈사람들!

엘사가 재채기를 할때마다 귀여운 아기 눈사람들이 탄생!

겨울왕국 열기는 기존 겨울왕국에서 시간이 흐른 후, 
안나의 생일이 찾아오자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거라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아이와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상속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건강하게 사는 비결



 
 
 
 
건강하게 사는 비결
 
 
 
몸이 요구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몸이 원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덜 먹을 때 병이 생깁니다.
 
건강하려면 몸이 원하는 것을 먹고,
원하지 않는 것을 안 먹으면 됩니다.
 
 
"그럼 이제 먹기 싫은 콩, 양파 같은 것은 안 먹고
치킨,피자,햄버거만 먹으면 되겠네.
내 몸이 그런 걸 원하거든."
 
이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그런 인스턴트 식품은 몸이 아닌 입이 원하는 음식입니다.
 
입이 아닌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야지요.
 
입에게 묻지 말고 몸에게 물어보세요.
 
"내  몸아, 넌 뭐가 필요하지? 점심에 뭘 먹으면 좋겠니?"
자꾸 몸에게 물어보면 몸의 감각이 살아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신체만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 영혼이 건강해지고 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이 영적 보약입니다.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대전) 앙코르 전시회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지난해 9월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펼쳐 대전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2일부터 대전을 다시 찾아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에서 앙코르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 대덕구 읍내동 대전회덕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장에서 5월 10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교회 성도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 10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 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총 5개로 꾸며지며,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유명 문인의 글과 함께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행사 주관사인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일반인들이 기증한 추억의 소장품 등이 다양하게 전시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나님의교회는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어머니의 소중함과 끝없는 내리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전국 29개 지역에서 열려 초·중·고 학생부터 각계각층의 시민에 이르기까지 약 35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성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필리핀·중국·일본 등 국내 거주 외국인 관람객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인류 공통의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장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날로 각박해져가는 현대사회에서 고독과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를 달래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길을 가진
 어머니의 사랑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가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관람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042-627-0715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말 한마디의 힘



말 한마디 



때는 제2차 세계대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많은 나라들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너무 많아 참전할 수 없었던 달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신 그는 병원에서 부상병의 치료를 돕는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난 달크는 병원의 벽에 한 문장을 적었습니다.

‘이곳에서 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달크의 행동을 본 병원 관계자들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의 행동이 별다른 해가 되지 않으므로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는 병원 벽에 바라는 마음속 글을 계속 덧붙였습니다. 

그의 낙서가 계속 되어도 아무도 그의 행동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장을 포함한 의사와 간호사 들까지도 벽에 씌어 있는 

한 문장 한 문장을 기억하기 시작했습니다. 

달크의 순수한 마음이 전해진 것입니다.




환자들도 그가 써놓은 글귀를 보며 힘을 냈습니다.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는 중환자들도 힘겹게 버텨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도 그런 환자들을 보며 최선을 다해 치료했습니다.


이 병원은 희망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이 되었고, 

환자와 병원 관계자들의 얼굴은 희망과 사랑의 빛으로 충만해 졌습니다.


기적을 창조하는 것은 이렇듯 엉뚱해 보이는 말 한마디일 수도 있습니다.

격려의 말 한마디, 진정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희망의 메시지는 공짜로 얻는 값비싼 선물과 같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치즈케익만들기

 
 
 
 
 
 

치즈케익만들기

 
복잡한 과정 없이 오븐없이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부드러운 치즈케익을 만들 수 있어요.
 
 
재료준비: 큐원홈메이드 치즈케익믹스 1상자, 우유 160ml
 
준비도구: 치즈케익 담을 용기,  볼, 숟가락, 휘퍼, 일회용 비닐장갑
 
 
만드는방법
 
1.  치즈케익 담을 용기에 호일을 깔아 사용
지름 20cm 높이 4cm가 적당한 크기에요
 
 
2. 적당한 볼에 초코크런치 + 우유 20ml(밥수저로 3숟가락 정도) 를 넣고,
초코크런치에 우유가 적셔 지도록 약 1분간 섞어 고슬고슬하게 섞어 줍니다.
 
 
3. 적당한 치즈케익 용기에 호일을 깔고 반죽한 크런치를 담고 위생장갑을 낀 채로
꾹꾹 눌러 일정한 두께의 케익시트를 만들어줍니다.

 
4. 볼에 치즈케익믹스+ 우유 140ml 를 넣고,
휘퍼로 약 3~4분간 충분히 휘핑한 후에 초코시트 위에 부어 줍니다.
 
 
5. 윗면을 평평하게 펼쳐 준 다음, 냉동실에서 1시간 굳히기~
 
 
6. 호일을 제거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토핑을 하거나 커팅해서 먹으면 됩니다.


 
 
집에 오븐이 없어도 치즈케익만들기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가져보세요.^^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다시금 회복하시어 이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온 세계에 전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고 전하려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본를 좇아 이 시대 종교개혁을 추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 유월절이 엘로힘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이며 반드시 지켜야함을 알립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3장 19절~27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15절)



그럼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바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시편 91편 7절~12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여호와여 주는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10절~11절 "...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요한계시록 7장 1절~10절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56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 26장 19절, 26절~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6절~14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 43장 1절~3절 ".....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십시요.

출처:다음카페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감기예방법과 좋은 음식

 
 
 
 
감기예방법 5가지
 
1.  따뜻하게 체온 유지하기
 
2.  영양가가 풍부한 균형 잡힌 식사
 
3.  건강을 위해 자주,올바르게, 깨끗하게 손 씻기
 
4.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는 NO!!
 
5.  면역력 증가를 위한 운동의 생활화
 
 
 
감기에 좋은 음식
 
1.  배
 
배는 감기 천연치료제라고도 불리울 정도로 감기에 좋습니다.
약을 못 먹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어서 기침을 하거나
기관지가 약해진 아이들에게도 좋은 음식이죠.
 
2.  도라지
 
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기능을 개선 시켜주고,
목의 염증을 가라앉혀 감기의 증상을 완화해줍니다.
 
3.  콩나물
콩나물이 감기에 걸렸을 때 몸 속의 막힌 기운을 풀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분이 풍부하여 몸 속의 수분 대사를 촉진시켜 열 감기에
걸렸을 때 체온 조절을 해주고 비타민 C도 풍부해서 좋습니다.
 
4.  유자차
유자차에는 레몬보다 3배나 더 많은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감기에 좋습니다.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목의 염증이나 가래, 기침의 증상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좋구요.
 
5.  생강
생강은 몸의 찬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 감기를 예방하고
가래를 없애주고 기침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6.  고구마
고구마에는 비타님 A가 풍부해서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줘서 목과 코감기에 좋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감기예방해 보세요.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