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할 것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할 것
 
 
 
 
국제 산악 가이드이자 암벽 등산의 선구자인 게리 스콧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히말라야를 서른 번 이상 오른 등반의 달인입니다.

등반에 있어 산을 오르는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짐을 챙기는 기술입니다.

화려한 등반 경력을 지닌 그는 어떻게 배낭을 꾸릴까요.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르니 일단 갖고 가자는 사람들은

산행 내내 보따리를 수십 번 풀었다 묶었다 수고를 하는데,

짐이 많을수록 정상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펼쳐놓은 짐 중에서 절반만 챙기되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은

생명과 관련된 것이라고..
 
 
 

인생길도 목표를 향한 등반과 같습니다.

지금 내가 짊어진 짐 중에 내려놓아야 할 것은 없는지

혹 필요한 것은 빠뜨리진 않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중에서
 
 
 
우리 인생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인생의 모든 꿈과 행복은 영원한 생명이 수반될 때

진정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그것이 바로 영생을 얻는 방법입니다.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은 성경을 통해 살펴 보시면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 갈 수 있도록 영생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절기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절기라 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에대해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시대부터 보시면,
 
출 12:10-11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을까요?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이것이 내 몸이니라...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지킨 결과 죄에서 해방 받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담아두시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영생을 허락하셔서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우리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담아둔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법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는지?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뜻이고 성경에 증거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니 유월절이 중요하지 않거나 안 지켜도 된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생의 길이 유월절이기때문입니다.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3월 24일 화요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줄거리


“착한 마음과 용기를 가지렴. 꿈꾸던 일이 이루어질 거야.” 

어렸을 적 어머니를 여읜 '엘라'(릴리 제임스)는 아버지가 재혼한 
미모의 '새 엄마'(케이트 블란쳇)와 그녀의 두 딸과 함께 살게 된다. 

 무역상인 엘라의 아버지마저 타지에서 돌아가시자
 '새 엄마'와 '의붓 언니'들은 '엘라'에게 재투성이라는 뜻의 '신데렐라'라고 부르며 
온갖 구박을 일삼는다.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가지라는 엄마의 유언을 지켜나가던 ‘엘라’는 
숲 속에서 왕궁의 견습생이라는 '키트'(리처드 매든/왕자)를 만나 
마침내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았다고 느끼게 되는데…




영화 오프닝의 " 겨울왕국 열기 " 에서 나오는  올라프가 무척 인상깊다고 합니다.
올라프와 똑 빼닮은 아기 눈사람들!

엘사가 재채기를 할때마다 귀여운 아기 눈사람들이 탄생!

겨울왕국 열기는 기존 겨울왕국에서 시간이 흐른 후, 
안나의 생일이 찾아오자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거라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아이와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상속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건강하게 사는 비결



 
 
 
 
건강하게 사는 비결
 
 
 
몸이 요구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몸이 원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덜 먹을 때 병이 생깁니다.
 
건강하려면 몸이 원하는 것을 먹고,
원하지 않는 것을 안 먹으면 됩니다.
 
 
"그럼 이제 먹기 싫은 콩, 양파 같은 것은 안 먹고
치킨,피자,햄버거만 먹으면 되겠네.
내 몸이 그런 걸 원하거든."
 
이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그런 인스턴트 식품은 몸이 아닌 입이 원하는 음식입니다.
 
입이 아닌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야지요.
 
입에게 묻지 말고 몸에게 물어보세요.
 
"내  몸아, 넌 뭐가 필요하지? 점심에 뭘 먹으면 좋겠니?"
자꾸 몸에게 물어보면 몸의 감각이 살아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신체만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 영혼이 건강해지고 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이 영적 보약입니다.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대전) 앙코르 전시회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지난해 9월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펼쳐 대전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2일부터 대전을 다시 찾아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에서 앙코르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 대덕구 읍내동 대전회덕교회 본관 3층 특설전시장에서 5월 10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교회 성도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 10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 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총 5개로 꾸며지며,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유명 문인의 글과 함께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행사 주관사인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일반인들이 기증한 추억의 소장품 등이 다양하게 전시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나님의교회는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어머니의 소중함과 끝없는 내리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전국 29개 지역에서 열려 초·중·고 학생부터 각계각층의 시민에 이르기까지 약 35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성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필리핀·중국·일본 등 국내 거주 외국인 관람객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인류 공통의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장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날로 각박해져가는 현대사회에서 고독과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를 달래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길을 가진
 어머니의 사랑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가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관람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042-627-0715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말 한마디의 힘



말 한마디 



때는 제2차 세계대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많은 나라들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너무 많아 참전할 수 없었던 달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신 그는 병원에서 부상병의 치료를 돕는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난 달크는 병원의 벽에 한 문장을 적었습니다.

‘이곳에서 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달크의 행동을 본 병원 관계자들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의 행동이 별다른 해가 되지 않으므로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는 병원 벽에 바라는 마음속 글을 계속 덧붙였습니다. 

그의 낙서가 계속 되어도 아무도 그의 행동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장을 포함한 의사와 간호사 들까지도 벽에 씌어 있는 

한 문장 한 문장을 기억하기 시작했습니다. 

달크의 순수한 마음이 전해진 것입니다.




환자들도 그가 써놓은 글귀를 보며 힘을 냈습니다.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는 중환자들도 힘겹게 버텨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도 그런 환자들을 보며 최선을 다해 치료했습니다.


이 병원은 희망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이 되었고, 

환자와 병원 관계자들의 얼굴은 희망과 사랑의 빛으로 충만해 졌습니다.


기적을 창조하는 것은 이렇듯 엉뚱해 보이는 말 한마디일 수도 있습니다.

격려의 말 한마디, 진정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희망의 메시지는 공짜로 얻는 값비싼 선물과 같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치즈케익만들기

 
 
 
 
 
 

치즈케익만들기

 
복잡한 과정 없이 오븐없이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부드러운 치즈케익을 만들 수 있어요.
 
 
재료준비: 큐원홈메이드 치즈케익믹스 1상자, 우유 160ml
 
준비도구: 치즈케익 담을 용기,  볼, 숟가락, 휘퍼, 일회용 비닐장갑
 
 
만드는방법
 
1.  치즈케익 담을 용기에 호일을 깔아 사용
지름 20cm 높이 4cm가 적당한 크기에요
 
 
2. 적당한 볼에 초코크런치 + 우유 20ml(밥수저로 3숟가락 정도) 를 넣고,
초코크런치에 우유가 적셔 지도록 약 1분간 섞어 고슬고슬하게 섞어 줍니다.
 
 
3. 적당한 치즈케익 용기에 호일을 깔고 반죽한 크런치를 담고 위생장갑을 낀 채로
꾹꾹 눌러 일정한 두께의 케익시트를 만들어줍니다.

 
4. 볼에 치즈케익믹스+ 우유 140ml 를 넣고,
휘퍼로 약 3~4분간 충분히 휘핑한 후에 초코시트 위에 부어 줍니다.
 
 
5. 윗면을 평평하게 펼쳐 준 다음, 냉동실에서 1시간 굳히기~
 
 
6. 호일을 제거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토핑을 하거나 커팅해서 먹으면 됩니다.


 
 
집에 오븐이 없어도 치즈케익만들기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