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6일 화요일

감정습관을 길들이는 방법, 감정조절하는 방법






-감정습관을 길들이는 방법, 감정조절하는 방법-




미국의 심리학자 필립 브릭먼이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갑자기 부자가 되면서 행복도가 크게 높아진 사람들과,
불의의 사고로 신체 기능이 마비되어 행복도가 큰 폭으로 감소된 사람들의 감정 상태 변화를 관찰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고 행복도를 재조사했을 때 결과는 처음과 대조적이었습니다.
행복도가 높아졌던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행운을 만나기 이전 수준으로 낮아졌고, 
행복도가 감소되었던 사람들은 사고가 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우리의 뇌는 어던 자극을 받아 감정의 변화를 겪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익숙한 감정 상태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길들여진 뇌는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 중 부정적 감정을 유발했던 일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오래 기억합니다.

반대로 행복이라는 감정에 습관이 들었다면 기분 나쁜 일 보다는 기분 좋은 일을 훨씬 확대해서 받아들여, 하루를 돌아보았을 때 행복한 일을 우선 떠올리게 만듭니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버리고 기쁨과 감사 같은 좋은 감정 습관을 익히려면 되풀이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십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니라 "

(살전 5장 16~18절)



출처: 네이버카페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신앙의 성지'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하나님의교회]



'신앙의 성지'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23개국 성도 240명 초청
한국 문화 따뜻한 情 전파... '민간 외교관'역할 톡톡




페루·브라질등서 각국 오피니언 리더들 발걸음
수원 화성·송도·분당… ‘전통·현대 발전상’ 체험
새 성전·숙소 마련 올 2천명이상 성지순례 계획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고민 지자체에도 ‘큰 도움’


지난 12일 경기도의 대표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이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메르스 사태로 한산했던 화성 성곽 일대가 모처럼 생기를 찾았고 수원시민들도 이들을 환대했다. 

이날 화성을 찾은 귀빈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초청으로 방한한 중남미 대륙 및 유럽, 아프리카 대륙 23개 국가의 현지 성도 240여명으로 구성된 63차 해외성도 방문단. 

페루,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에서 온 이들은 나라와 문화는 물론 직업과 나이도 각양각색이지만 하나 같이 본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다. 페루 현직 부구청장을 비롯해 전 공군사관학교 교장은 물론 심리학 박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상당수다. 

그런 만큼 이들의 방한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인데, 정작 당사자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발원한 한국을 신앙적 성지로 여겨 오는데만 2박3일이 걸리는 여정을 마다하지 않는다.





방한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세계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한국 방문을 통해 우리 문화 전반에 배어 있는 한국인의 지혜와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며 “이들의 방문이 한국 사회에 밝고 긍정적인 효과를 주길 바라며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다시금 개선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르스를 비롯해 환율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고심하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쌍수를 들어 이들을 환영했다. 이날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이 직접 화성행궁에 나와 먼 나라 손님들을 맞이했다.

박 부지사는 “멀리 지구 정반대편에서 3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고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올해 2천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온다고 들었는데 대한민국 특히 경기도로서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의 따뜻한 인정까지 본국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부시장은 “온 국가가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 많고 외국인 관광객도 급감하고 있는데 역사적 장소인 수원 화성에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국내 인사들의 적극적인 환영에 외국인방문단도 고마움을 표시했다. 
호르헤 마사 케베도(49·Jorge Luis Maza Quevedo) 페루 전 공군사관학교장은 수원 화성을 돌아본 후 “정조대왕이 백성을 위해 마음을 기울이고 부모를 위해 성을 건축한 효심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외국인들은 화서문과 화성행궁을 돌아보고 전통무예 시범을 관람한 뒤 전통복장의 성곽 병사 및 무예시범단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성 방문은 3시간 남짓이었지만 수원 화성을 기억에 담기에는 충분했다.

방한단은 이어 서울의 강남 테헤란로, 남산 N서울타워,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 등을 돌아보며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체험했다. 

또 13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를 비롯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서울대학교 캠퍼스 등 수도권 지역을 탐방하며 한국의 교육 및 사회문화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명승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50년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성경에 기반한 선교와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대한 현지인의 공감이 있었다. 






한국 방문을 열망하는 세계 성도들이 폭증하자, 하나님의 교회는 외국인 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외국인방문단을 위해 수원 화성, 이천 도자기축제 등 경기도 주요 관광지 방문을 추진하는 등 본당이 있는 경기도 관광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한국 예절 익히기와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며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교회측은 방한단을 위해 음식부터 통역, 차량이동, 숙박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돌본다. 브라질의 크레우자 실바 씨는 “나에게는 한국 방문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특별한 여행”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대륙에서 연평균 약 1천500명의 해외성도들을 한국에 초청하고 있다. 올해도 이번 방문단에 앞서 지난 4월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 16개 국가의 성도 210여 명이 방한해 화성행궁등을 방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새로운 성전과 교육·숙박시설을 마련한 만큼 예년보다 많은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다. 



출처: 경인일보 /유은총 기자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모기의 습성과 퇴치법




여름철 불청객 알고 실천하여
건강하게 보내세요.



모기의 습성


1. 모기는 빨강, 파랑, 검정 등 진한 색을 좋아한다.

2. 모기는 7m밖에서도 색을 구별할 정도로 좋은 눈을 가지고 있다.

3. 후각도 예민해 20m밖에서도 동물이나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감지한다.

4. 땀냄새, 아미노산 냄새, 발냄새, 향수, 로숀등의 로션 등의 냄새를 좋아한다.

5. 특히 여성 호르몬의 냄새를 좋아하여 여성들이 특히 모기에 잘 물물린다.

6. 방향감각이 뛰어나다. 

7. 수백개의 감지 센서가 있어 어떤 물체를 거의 모든 방향에서 정확히 인지 가능하다.

8. 밝은 빛이 있거나, 습한 곳을 좋아한다. 

9. 아파트 주변에 논이나 습지가 있으면 모기가 아파트로 몰릴 수도 있다.

10. 실내에 물을 자주 갈아주지 않는 꽃병이 있을 경우 모기는 순식간에 늘어날 수 있다.

11. 모기는 승강기나 계단을 통해 바람을 타고 아파트 20층 이상까지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모기 퇴치법


첫번째. 청결 유지


모기 퇴치법 첫번째는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인데요!
모기는 습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요!
그러니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모기가 달라붙겠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이니 만큼 매일매일 샤워를 해주어서
청결을 유지해주시면 모기가 덜 무는것을 볼 수 있을 거에요.



두번째. 모기가 싫어하는 계피와 허브를 이용

모기가 유독 싫어하는 특정 냄새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게 바로 계피와 허브라고 하네요!!!!
계피나 허브를 창문이나 문 근처에 놓아두면
모기가 얼씬도 못한다고 하니까 모두들 활용해보도록 해요!



세번째. 밝은색 옷 입기

모기 퇴치법 마지막!! 밝은색 옷을 입는 방법인데요!
모기는 검정색과 같은 어두운 색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빨간색과 노란색과 같은 밝은색을 제일 싫어한다고 해요


출처:네이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오신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세워주셨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인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약속을 허락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밖엔 없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모든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누구?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著 안상홍님)"
 
 
히 5 : 8-10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바울은 아들이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증거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뒤에가서는 멜기세덱에 관해 할 말이 많고 해석하기 어렵다고 하였을까요?
 
히 5 : 11-14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이 살렘 왕 멜기세덱은 주전 1920년경에 있었던 역사로써 오늘날까지 그 예언의 비밀이 숨겨져 왔습니다.
 
기록한 말씀과 같이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사도 시대에는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은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 신앙밖에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오면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이 장성한 성도들이 나올 터인데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 ◈ 해석하기 힘들고 그 당시(초림예수님)로는 이해할 수 없었던 이유 ◈ ◈
 
 
히 7:1-4 " 이 멜기세덱은 …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
 
①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 말 그대로 이방사람이니 예언 성취도 진짜 멜기세덱이 이방에서 나와야 합니다
 
 
②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 12 : 46-50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혹 형제들이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혹 형제들이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혹 형제들이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혹 형제들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성경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는 부모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 밑에서 출생해야 합니다.
 
 
③ "족보도 없고"
→ 이스라엘 12지파에는 족보가 실려 있지 않은 이방 사람이여야 합니다.
 
 
④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는 제사장이니 이 예언 성취는 예수님께서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복을 빌어 주실 분입니다.
 
그런데 초림예수님은 이방나라가 아닌 이스라엘에 오셨고,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둘 다 하나님을 믿는 구원의 축복안에 있었습니다. 또한, 유다 지파에 족보가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초림예수님만으로 완전한 멜기세덱으로 해석하기 어려웠던 점입니다.
 
 
 
 
성경은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 하셨으니 이 완전한 멜기세덱도 반드시 때가 되면 등장할 것입니다.
 
완전한 멜기세덱은 이방나라에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의 진리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실 육체로 오실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두번째 오실 그리스도가 계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시는 분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밖에 없습니다!
 
옛날 멜기세덱 당시에는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 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나 소로 제사 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고 많은 교회가 저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멜기세덱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고서는  영생의 축복도,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도, 단단한 식물을 먹을 장성한 자들이 되지도 못합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37년간 친히 알려주신 복음을 듣고 배울 때 의의말씀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꼬마유령






꼬마유령



오래된 성에 살고 있는 꼬마 유령의 소원은 단 한 번만이라도 낮 세상을 구경하는 것. 
 그런데 어느 날 기적처럼 꼬마 유령의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기쁜 것도 잠시, 환한 햇빛에 닿은 꼬마 유령의 몸은 새까맣게 변해버렸다! 

 마을은 정체불명 새까만 꼬마 유령의 등장에 공포에 휩싸이고, 꼬마 유령은 온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린다.. 

 그런 꼬마 유령을 도와줄 사람은 꼬마 유령의 본 모습을 아는 마을의 개구쟁이 삼총사뿐! 

 과연, 꼬마 유령은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꼬마 유령의 잃어버린 색을 되찾기 위한 
 삼총사와 꼬마 유령의 좌충우돌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개요:판타지, 가족 독일 92분  2015.06.11 개봉

감독:알랑 그스포너


출처: 네이버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사과파운드케익







요즘 메르스때문에 휴교하는 초등학교가 많은데요~

아이와 함께 사과파운드케익 간식만들어서 아이와 맛있게 드셔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사과파운드케익


상황 : 간식 
재료 : 빵류 
방법 : 굽기 
비용 : 3000원 미만 
시간 : 20분~30분


재료: 박력분  200g, 설탕 100g, 베이킹파우더 1 작은술,  



만드는 방법


1. 팬에 버터를  넣고 녹여요~아주 잘게 자른 사과를 넣고 볶아줍니다.
(땅콩버터도 넣어도 됩니다.)
사과의 물기가 어느정도 없어질때까지  볶아줘요 

그리고 마무리는  시나몬가루 즉 계피가루를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식혀줍니다 


2. 버터와 땅콩버터를 같이 넣어 저어줍니다.
한참 저어준다음 설탕을 세번에 나누어서 계속 저어줍니다.

그리고 계란을 4개 넣었어요. 
한개 넣고 저어주고 한개 넣고 저어주면서 아주 부드럽게 될때까지 저어줍니다 


3. 체에 박력분을  곱게  해서 넣어줘요. 베이킹파우더도 함께 곱게 체를 쳐줍니다.
주걱으로 고르게 섞어줍니다 

여기에 위에서 만든 사과필링을 넣어줍니다 
역시 주걱으로 섞어줍니다 


4. 파운드틀에 유산지를 깔고나서 반죽을 넣어요 
위에는 견과류로 장식을 해보았어요 


5.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분간 구어요. 
중간에 익었는지 확인은 젓가락을 찔어보아요. 묻어나오지 않으면 익은거죠.~



출처: 네이버블로그

드디어 완성!

아이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2015년 6월 9일 화요일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건되면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던 새언약 복음이 이 시대에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구원이 있습니다.
생명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장 17~20절)



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보다 무엇을 더 기뻐하라고 하셨습니까?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 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기록된다는 말씀은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뜻입니다. 
하늘 생명책에 우리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이렇게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에게는 어떤 축복이 있을까요?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사야 4장 3절)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다니엘 12장 1절)



마지막 날에 어떤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책에 기록된 모든 자 즉,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반대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시록 20장 12~15절)



누구라도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은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만 구원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생명책이 지상에는 없고 하늘에만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지상교회에도 생명책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되고 땅에서 지워지면 
하늘에서도 지워지게 됩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장 19절)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땅에서 구원받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생명책에 기록되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