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8일 월요일

메르스 예방법, 위기탈출 넘버원이 추천하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은?



메르스 예방법, 위기탈출 넘버원이 추천하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은? 



메르스 예방법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위기탈출 넘버원’의 코너 ‘위기탈출 연구소’에서는 
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손씻기 사용법에 대해 다뤘다. 




먼저 손바닥을 마주 대고 비빈다. 이후 손가락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이어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 후 엄지손가락을 반대쪽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른 후 
반대쪽 손바닥에 손톱을 문지르면 된다. 

고체 비누보다 액체 비누나 세정제가 더 안전하며 손을 씻기 전에는 얼굴 부위를 절대 만지지 말고 3시간에 한 번 씩 손을 씻는 것이 전염병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전문가는 “손가락, 손등, 손톱까지 비비고 문지르면서 1분 이상 씻는다면 세균이 거의 없어진다”며 “손을 아무리 자주 씻는다고 해도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면 세균에서 안전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출처:매일경제



2015년 6월 7일 일요일

[기억] 생각찬글







기 억



우리의 기억은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고 듣고 행하지 않는다면 기억은 금새 지워집니다.

행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간다고하니 좋은일은 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진리를 행하는 교회는 지상에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그럼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여성도들의 머러수건에 대해 어떻게 알려 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 말씀대로 하나님의교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나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사람의 본성을 통해 진리교회인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에 대해 살펴봅시다.


 



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보편적으로 여자들은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한다.
반면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다면 어떤가.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고린도전서 11:13~14)

이 말씀이 다른 성경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은 채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공동번역)

바울이 설명하고 있듯이 남자의 머리카락(Hair)이 길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남자는 그 머리(Head)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남자와는 반대로, 여자가 머리(Hair)를 남자들처럼 짧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 모름지기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그 머리(Head)를 덮었을 때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이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는 본성을 심어주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장의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수건을)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였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이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1:15~16)



긴 머리가 수건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왜 짧은 머리의 여자들까지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일까? 머리가 길다고 해서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6)

바울이 이같이 역설한 이유는 머리가 길든 짧든 여자는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들의 변론일 뿐이다.

바울이 이 변론에 이어서 했던 말을 새겨보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바울은 분명하게 “만약 어떤 사람이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문제를 삼으며 주장한다 해도,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관습이 없다”고 단언했다.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1:15~16, 새번역)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우리가 살면서 심적으로 지치거나 외로울때 힘들때 좋은글, 명언들을 보면
힘이 나더라구요.

여러분도 힘들고 어려울때 짧은 좋은글과 함께 힘내보시는건 어떨까요? ㅎ






부모님...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쿨해지는 단어같아요.
어릴땐 항상 같이 있던 부모님이지만.
우리가 커가면서 점점 같이있을 시간이 줄어들게 되는데
하지만 추억속에 남는건 기억뿐이라고 누군가 말했답니다.




우리는 꿈을 꾸며 살아가지만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인해
후회도 하고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슬퍼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러다 뒤에 남는건 후회란 뒤에 늙는 시간뿐.




지금 당장 힘들지라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그곳에 가기위한 작은 시련이 아니였을까...
그 시간동안 그렇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웃음 지으며 뒤돌아 볼수있지 않을까
그땐 그렇게 몰랐지만.




사랑으로 가는 길을 위한 마음의 한조각을 우리는 조금씩 찾아보곤 합니다.
눈물젖은 현실로써 우리는 조금씩 바꾸려 하지만
그렇게 바꾸기 위한 과정자체가 새로운 시도가 아닐까요?



누구든 펑펑 울고싶을정도로 힘든일이 있을텐데요.
가슴쓰린 상처라든가
힘든 회사생활, 교우관계...
모든것이 자기뜻대로 되지않고...
하지만 이 모든건 다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짧은 좋은글, 좋은 명언모음 함께 하셨는데요.
여러분들도 힘든일 슬픈일 있을때 좋은글 보면서 힘을 얻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출처:네이버카페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잊지말아야할것 (하나님의교회,본향)






우리가 한번뿐인 인생을 살면서
잊지말아야할것은 나온바 본향입니다.

천국이 하루 앞당겨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곧 있으면 돌아갈 하늘본향을 
결코 잊지않고 기억하는 하루하루가 되겠습니다.

요즘 날이 더운데 하늘소망 품고 우리모두 힘냅시다.^^




2015년 6월 2일 화요일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다들 식사 후에나 간식으로 과일을 많이 섭취 하실 텐데요, 
특히 과일 중에서도 제철 과일이 맛과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도움 된다는 점 다들 알고 계신가요? 더위에 지친 내 몸을 충전 할 수 있는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1. 참외"

6월을 대표하는 과일로 가장 유명한 참외, 참외는 100g당 31kcal로 낮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아 몸매관리 하는 분들이 많이 섭취하는 과일입니다.

참외는 항균작용 효과로 여름철 유행인 식중독을 예방 할 수 있고 비타민 C와 풍부한 수분으로 피부개선에도 좋으며 여름철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기능 이 있습니다.

암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항암성분인 쿠쿨비타신이라는 성분이 참외에 함유되어있는데요, 참외꼭지의 쓴맛은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으로 항암능력과 간의 해독작용, 심혈관질환 에 좋습니다.

맛있는 참외를 고르는 방법은 참외 껍질의 줄무늬가 선명하고 황금 빛깔에 가까울수록 당도가 높으니 참고해보세요~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2. 매실"

매실은 피로회복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을 분해 하고 체내에 쌓인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보여줍니다.

매실에서 나타나는 신 맛은 입 냄새를 예방해주고 입맛을 살려주기 때문에 평소 입 맛이 없는 분들이 섭취하면 좋고, 현대인들은 인스턴트음식들과 육류 등 점점 몸이 산성화 되어 가고 있는데요, 몸이 산성체질이 되면 두통, 현기증, 불면증, 피로 등등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실을 꾸준히 먹게 되면 산성체질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3. 복분자"

복분자를 먹으면 소변 줄기에 요강이 뒤집어진다는 이야기에서 뒤집어진다는 뜻의 '복' 항아리의 '분' 을 합해 복분자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복분자는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고 눈을 밝게 하며, 탈모를 방지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해 노화방지 및 신진대사를 촉진 시킵니다.

특히 학생들의 기억력 향상 에 도움이 되어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많이 섭취하며, 기미, 주근깨, 잡티제거 등 피부미용에 효과도 있는데요, 복분자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시력을 강화시켜주고 눈 기능을 향상시켜 주며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



    "6월 제철과일의 종류와 효능 4. 체리"

​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워싱턴 등 북반구 산지에서 여름에 주로 출아되는 품목으로 인기 수입과일인데요, 색감과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철분이 풍부해 빈혈에 좋고 100g 60kcal로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 많이 섭취합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고혈압 치료에 도움을 주는데요, 체리는 검을수록 소염작용이 뛰어나고 아스피린의 10배 정도 소염작용과 살균효과까지 뛰어납니다.




과일은 맛으로만 섭취하기 보다 효능을 바로 알고 섭취하면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겠죠?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과일로 6월 더위를 물리칠 수 있게 건강관리 시작 해보세요^^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하나님의교회 - 3차7개절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 3차7개절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어머니를 
구원자로 믿으며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절기를 모두 지키는 참 진리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모세 율법에는 일년 중 3차의 7개 절기(三次의 七個 節期)가 있는데 
7개 절기가 3차로 조직되어 있으니 
출애굽기에는 3차 절기에 대한 기록을 「무교절(無酵節)과 맥추의 초실절과 수장절」이라고 하였으며(출 23장 14-17절, 34장 18-23절), 
신명기에는 「무교절과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이라고 하였으며(신 16장 16-17절), 
역대하에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 8장 13절). 



그러면 왜 3차의 절기명이 각각 다른가? 
이는 그 절기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절기명이 두세 가지씩 있으나 절기명이 다르다 해서 절기가 다른 것은 아니다. 

즉,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절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수장절과 초막절은 다 같은 7월 절기(七月 節期)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3차 절기라고 해서 절기가 세 가지뿐이 아니라 3차의 7개 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을 합해서 15개 절기명 이상이 있고 모세 율법에 들지 않는 부림절이나 수전절(修殿節) 같은 것이 있다.(에 9장 21절, 31절, 요 10장 22절). 


그리고 7개 절기 본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逾越節), 무교절(無酵節), 초실절(初實節), 오순절(五旬節), 나팔절(喇叭節), 속죄일(贖罪日), 초막절(草幕節) 이 일곱 가지 절기가 3차로 나뉘어져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조직되어 있고
2차에는 초실절과 오순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3차에는 나팔절과 속죄일과 초막절이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곱 가지 절기명을 다른 말로도 부르고 있는 바 
무교절은 칠일절(七日節)이라고도 하고(겔 45장 21절) 
초실절을 요제절(搖祭節)이라고도 하며(레 23장 11절, 출 23장 15-16절, 출 34장 22절) 
장막절을 초막절(草幕節)이라고도 하는데(스 3장 4-6절, 요 7장 2절) 이 일곱 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기명은 다음과 같다. 


무교절, 유월절, 칠일절, 맥추절, 초실절, 요제절, 칠칠절, 오순절, 
수장절, 추수절, 칠월절, 구려절, 장막절, 초막절, 나팔절, 속죄일. 


이와 같은 절기명이 있으니 3차의 7개 절기를 그와 같은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다(느 8장 2절, 14절, 출 23장 15-17절, 34장 18-22절, 레 23장 10-16절, 39-41절, 신 16장 9-10절 참고)

출처: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그리고, 구약의 율법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율법하면 무조건 폐했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런분들을 위해서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1:17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으로 구약의 율법은 모세율법임을 알 수있습니다.
그러면 구약의 율법으로는 어떻게 제사를 드렸는지 살펴보면
민28:9절에 양을 잡는 안식일이 였고
출12:1~14절에 어린양을 잡는 유월절이 였고
창17:10 언약의 표징으로써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레11:1~23 먹는 음식과 못먹는 음식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세율법이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완성을 시켜주시고 새롭게 변역해 주셨습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히7:12 제사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그러면 구약의 모세율법이 어떻게 바뀌었고 변역되었는지 보면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지니라

신령과 진정의 예배의 제단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골2:11 또 그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구약의 할례가 그리스도의 침례로 바뀌었습니다.

눅4:16절 안식일에 자기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시매

구약의 양잡아서 드렸던 안식일이 예배의 제단으로 바뀌었고요.

마26:17~26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에 양을 잡아서 지켰던 제도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먹는 제도로 바꾸어 주셨고 완성케 해주셨습니다.

음식문제도

행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위의 세가지만 삼가하면 된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새계명 즉 새언약을 보고 그리스도율법이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9:21율법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새언약시대입니다.
새언약법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